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부산서부보호관찰소, 전자감독 대상자 스토킹 심리치료 프로그램 외부전문가 간담회

8명 대상 효과적인 치료 개입 방안 집중 논의

2026-09-14 14:23:46

(제공=부산서부보호관찰소)이미지 확대보기
(제공=부산서부보호관찰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부산서부보호관찰소(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9월 14일 전자감독 대상 스토킹 심리치료 프로그램 외부전문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예방과 치료적 개입 강화를 위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호관찰용 스토킹 범죄자 재범위험성 평가도구'(Korean Stalking Probation Risk Assessment, K-SPRA)를 활용해 특정범죄 전자감독 대상자 전원을 평가한 후, 최종 선정된 전자감독 대상자 8명(관리군 6명, 위험군 2명)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치료 개입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부산서부보호관찰소 이재화 소장은 “전자감독 대상자 중 스토킹 범죄위험군에 대한 심리적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개입함으로써, 스토킹 재범을 막고 지역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