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예방과 치료적 개입 강화를 위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호관찰용 스토킹 범죄자 재범위험성 평가도구'(Korean Stalking Probation Risk Assessment, K-SPRA)를 활용해 특정범죄 전자감독 대상자 전원을 평가한 후, 최종 선정된 전자감독 대상자 8명(관리군 6명, 위험군 2명)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치료 개입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부산서부보호관찰소 이재화 소장은 “전자감독 대상자 중 스토킹 범죄위험군에 대한 심리적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개입함으로써, 스토킹 재범을 막고 지역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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