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추석 연휴는 4일(9.24.~9.27.)간으로 예년보다 짧아 미귀성 1인가구 증가 및 가족·친지간 모임이 단기간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 교통안전관리 등 도민이 체감하는 치안 확보에 주력키로 했다,
9월 14일부터 연휴 시작 전까지는 ▴창원중앙역 등 주요 철도역‧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전통시장 교통 혼잡관리▴관계성 범죄(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모니터링 등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4일부터는 고속도로와 연계된 국도‧지방도 등 주요 혼잡구간 관리에 집중하고, 교통·판매시설 등에 경찰특공대 전진배치해 테러 예방활동도 적극 전개한다.
이재영 경남경찰청장은 “112신고·범죄발생 분석 데이터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방 중심의 경찰활동을 전개해 추석 명절 기간 안정적치안 질서를 유지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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