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추석 명절 안양청소년자립생활관에 직원 성금 전달

직원들의 정성을 담은 성금으로 정 나눠

2026-09-11 14:24:26

(사진제공=서울소년분류심사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서울소년분류심사원)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 범죄예방정책국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안양시 소재 (재)한국소년보호협회 안양청소년자립생활관을 방문해 직원들의 사랑과 정성을 담은 성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직원들이 모금해 마련한 성금으로 매년 명절마다 지역 사회 내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며,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안양청소년자립생활관은 소외된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숙식과 취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재)한국소년보호협회’ 산하 복지시설이다.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이법호 원장은 "추석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뜻 깊은 날이다. 직원들의 정성이 지역사회 학생과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함께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