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기관은 법무보호사업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를 모색했다.
또한 위기청소년에 대한 선도 및 보호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특히 범죄와 복지 사각지대 놓인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보호 서비스와 지속적인 사후관리 체계를 연계·확대해 나가는데 뜻을 모았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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