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7일 서울 중구 신세계 남산 연수원에서 열렸으며 우즈스튜디오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더마팩토리, NDP, 바를, 오알라 등 국내 뷰티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입점 이후 매출 성장과 해외 판매로 이어지는 사업 구조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G마켓은 세미나에서 뷰티 사업 운영 방향과 신규 브랜드 발굴 방안을 공유했다. 입점부터 국내 판매 확대, 해외시장 진출까지 단계별 지원 체계를 설명하고 신세계그룹과 알리바바 인터내셔널의 합작법인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이커머스 연계 방향도 소개했다.
참석 브랜드를 대상으로는 최대 5000만원 규모의 성장 지원 솔루션과 3개월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플랫폼 라자다와 연계한 해외 판매 및 진출 지원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G마켓은 게임기와 패션 등 기존 주요 상품군과 함께 뷰티 분야에서도 국내 브랜드 발굴과 상품 구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유통을 넘어 해외 판매까지 연결되는 사업 단계별 내용이 다뤄졌다.
회사 측은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뷰티 브랜드 50여곳을 대상으로 입점 이후 매출과 해외 판매 단계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설명했다”며 “최대 5000만원 규모의 솔루션과 3개월 인큐베이팅 등 지원 방식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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