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생명에 따르면 '예상인수결과 제공 시스템'은 고객이 복잡한 심사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가입 여부를 즉시 알 수 있게 한다. 이번 특허는 삼성생명의 100번째 등록 특허이며, 고객 동의 시 한국신용정보원 데이터를 암호화된 경로로 전송받아 심사 기준을 거쳐 실시간으로 결과를 도출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고객이 가입 가능 여부를 빠르게 파악하고 최적의 상품을 제안받을 수 있도록 심사 프로세스를 혁신했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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