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메뉴는 그레인볼 샐러드 2종과 잉글리시 머핀 2종으로 구성된다. 커피와 함께 식사할 수 있는 메뉴군을 확대하면서 카페형 식사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향이다.
그레인볼은 ‘치킨 에그 그레인볼’과 ‘칠리 베이컨 그레인볼’로 나뉜다. 치킨 에그 그레인볼에는 그레인 믹스와 닭가슴살, 반숙란, 비네그레트 드레싱이 들어가며 칠리 베이컨 그레인볼은 그레인 믹스에 베이컨과 에그 샐러드, 스파이시 크리미 소스를 조합했다.
잉글리시 머핀은 ‘그릴드 햄 치즈 잉글리시 머핀’과 ‘베이컨 토마토 잉글리시 머핀’이다. 그릴드 햄 치즈 잉글리시 머핀에는 에그 패티와 햄, 체다·모차렐라 치즈를 사용했고 베이컨 토마토 잉글리시 머핀은 토마토와 베이컨을 넣어 파니니 그릴로 조리한다.
팀홀튼은 올해 그레인볼과 잉글리시 머핀을 포함해 30여종 이상의 푸드 메뉴를 선보였다. 베이커리와 샌드위치, 랩, 샐러드 등으로 식사 메뉴 구성을 넓히는 흐름이다.
회사 측은 “올해 30여종 이상의 푸드 메뉴를 선보인 가운데 이번에는 그레인볼 2종과 잉글리시 머핀 2종을 추가했다”며 “커피와 함께 식사를 하는 수요를 고려해 푸드 메뉴 구성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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