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시상에는 약 77만명이 소비자 투표에 참여했으며, 한끼통살은 닭가슴살 부문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한끼통살은 소스를 활용한 닭가슴살 제품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구성해 왔다. 대표 제품인 소스 통 닭가슴살을 비롯해 부위와 소스 조합을 달리한 제품과 저염·대용량 제품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제품군 확대와 함께 식감에 초점을 맞춘 제품도 선보였다. 2024년 선보인 현미크리스피는 현미분태를 활용해 닭가슴살 겉면의 바삭한 식감과 내부의 촉촉한 식감을 구현한 제품으로, 누적 판매량 700만개를 넘어섰다.
한끼통살 전체 제품의 누적 판매량은 최근 1억8000만개를 기록했다. 이그니스는 닭가슴살을 중심으로 소스와 조리 방식, 제품 형태를 달리하는 방식으로 제품군을 구성하고 있다.
회사 측은 “올해 소비자 투표에서 닭가슴살 부문 1위에 선정됐고 전체 제품 누적 판매량도 1억8000만개를 넘어섰다”며 “현미크리스피 역시 누적 700만개를 기록하는 등 제품별 판매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끼통살은 이달 중 닭가슴살 모찌치즈와 닭가슴살 야채스틱바 등 신제품 2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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