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서비스는 책상과 의자, PC, 모니터, 조명 등 데스크 공간에 필요한 제품을 셋업 단위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큐레이션 이미지에서 각 셋업의 구성품을 확인하고 개별 상품의 가격비교 정보도 살펴볼 수 있다.
게이밍과 오피스 등 사용 목적에 따른 테마별 셋업도 마련됐다. 같은 콘셉트 안에서도 예산과 선호도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는 맞춤형 큐레이션을 제공해 상품을 개별적으로 검색하는 방식과 차이를 뒀다.
서비스에는 이용자 참여형 커뮤니티도 포함됐다. 이용자가 자신의 데스크 셋업과 사용 제품을 공유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제품 정보 및 공간 구성 관련 내용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다나와는 그동안 축적한 상품 데이터와 가격비교 정보를 기반으로 개별 상품 중심의 탐색에서 여러 제품을 조합한 셋업 단위의 상품 탐색으로 영역을 넓혔다.
회사 측은 “이번 서비스에서는 책상과 PC, 모니터 등 여러 품목을 하나의 셋업으로 묶어 구성별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며 “테마와 예산, 선호도에 따라 달라지는 셋업을 통해 상품 조합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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