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장수는 2일 열린 강남아트살롱과 청담나잇에 참여했다. 강남아트살롱에서는 장수 생막걸리와 달빛유자, 달밤장수 등을 소개했으며, 청담나잇에서는 관련 제품이 갤러리 파티 음료로 활용됐다.
9일에는 미래회 자선바자회에 참여한다. 서울장수는 해당 행사에서 제품 관련 활동을 진행하며 소외계층 청소년과 미자립 부모를 지원하는 자선 행사에 함께한다.
12일에는 창동 막걸리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행사에는 월매를 비롯해 달빛유자와 달밤장수 등이 활용되며, 막걸리를 얼린 형태의 음료와 제품 시음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서울장수는 이번 가을 활동을 통해 예술 분야 행사와 나눔 행사, 지역축제 등 서로 다른 성격의 현장에서 제품을 선보이는 활동을 이어간다. 9월 행사 이후에도 10월과 11월까지 오프라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9월에는 예술 행사와 자선 행사, 지역축제 등 성격이 다른 현장에서 제품과 막걸리 문화를 소개하게 됐다”며 “행사별 특성에 맞춰 제품을 선보이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