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기획에는 홋카이도, 도쿄, 오사카, 큐슈, 오키나와 등을 담당하는 가이드들이 참여한다. 신재민·오기택·오상현 가이드는 홋카이도와 큐슈를, 안소현·문민석·전재민 가이드는 오사카와 큐슈를 중심으로 활동한다.
최은지·유재원 가이드는 오사카와 오키나와를, 지동주 가이드는 도쿄와 큐슈를, 박지용 가이드는 도쿄와 오키나와를 각각 전문 지역으로 맡고 있다.
노랑풍선은 25년간 축적한 여행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사내 우수 가이드 선정 이력과 고객 평가 등을 종합해 참여 가이드를 구성했다. 기획에서는 가이드별 전문 지역과 여행 스타일, 추천 관광지, 여행 관련 정보 등을 함께 다룬다.
지역별 콘텐츠는 홋카이도의 오타루와 비에이 청의 호수, 큐슈의 유후인 민예촌과 쿠사센리 등을 포함한다. 교토에서는 아라시야마와 난젠지, 만게츠지를, 도쿄에서는 아사쿠사와 하코네 등을 주요 여행지로 소개한다. 홋카이도의 사계채의 언덕도 추천 지역으로 제시됐다.
음식 콘텐츠는 야키니쿠와 스시를 비롯해 홋카이도의 스프카레, 가이세키, 텐동, 쿠시카츠, 오코노미야키, 규카츠 등 지역별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숙박은 4성급 이상 또는 글로벌 체인 호텔을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하고, 주요 관광지를 짧은 시간에 이동하는 방식보다 지역별 주요 장소를 충분히 둘러볼 수 있도록 일정의 동선을 구성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기획은 여행 상품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가이드의 전문 지역과 현장 경험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라며 “25년간 축적한 여행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과 일정뿐 아니라 가이드의 전문성까지 반영한 상품 구성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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