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시즌 메뉴는 유자와 그릭요거트를 조합한 아이스크림을 중심으로 음료와 디저트까지 제품군을 구성했다.
‘유자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은 상하목장 원유와 그릭요거트로 만든 베이스에 고흥 유자를 더한 메뉴다. 유자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자몽 과육을 올린 ‘유자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토핑컵’과 고흥 유자, 꿀, 유자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유자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라떼’도 함께 선보인다.
유자를 활용한 디저트 메뉴는 17일부터 추가된다. ‘유자 요거트 크림롤’은 요거트에 유자청과 유자 제스트를 더한 크림을 사용한다.
커피와 티 메뉴도 같은 날 함께 구성된다. ‘카페 소이 밀크 with 허니’는 매일 두유와 꿀을 활용했으며, ‘애플 시나몬티’는 사과와 시나몬을 조합했다.
폴 바셋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는 고흥 유자와 그릭요거트를 조합해 아이스크림을 비롯한 음료와 디저트로 메뉴를 구성했다”며 “유자의 향과 산뜻한 특성을 각 메뉴의 원료 구성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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