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승한 소장은 7일 정례 월례회에서 짧은 취임 인사를 전하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취임 이튿날인 8일에는 각 부서를 직접 순회하며 근무 중인현장 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각 부서를 방문한 김승한 소장은 수용관리 및 교정 업무에 힘쓰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소장은 지난 2000년 교위 임용, 2024년 서기관 승진해 대전교도소 보안과장, 부산교도소 총무과장, 광주교도소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김승한 소장은 “수용 질서 확립과 인권 존중의 조화를 바탕으로 신뢰받는 교정 행정을 구현하겠다”며 “앞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청렴한 기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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