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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한돈부터 독일식 수제햄까지 추석 선물세트 26종 구성

2026-09-08 09: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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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한돈과 육가공 제품을 중심으로 추석 선물세트 26종을 내놨다고 8일 밝혔다.

선물세트는 프리미엄부터 1~2인 가구를 위한 실속형까지 세분화했다. 한돈 라인업에는 삼겹살·목살 등 인기 부위부터 동물복지 한돈, 항정살·등심덧살 등 특수부위를 고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명품 동물복지 한돈세트, 명품 프리미엄 한돈세트, 명품 홈마카세 한돈세트, 명품 맛슐랭 한돈세트 등을 마련했다.

합리적인 가격대 제품도 다양하다. 삼겹살·목살·앞다리 등 대중적 부위를 1.5kg으로 담은 이토록 찰진 한돈세트와 1kg 구성의 선진포크한돈 실속세트를 통해 가족 규모와 예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올해 설부터는 기존 3~4구 중심 선물세트에 2구 구성을 추가해 부담 없는 선물을 찾는 수요까지 아우른다.

최근 국제식음료품평원(ITI)에서 목심 부위로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한 선진포크한돈의 맛과 품질도 선물세트에 담았다. 종돈부터 사료, 사양관리, 유통에 이르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균일한 맛과 품질을 구현해온 경쟁력을 명절 선물로 만날 수 있다.

육가공 선물세트에서는 프리미엄과 실속형 수요를 겨냥한 신제품 2종을 새로 선보인다. 독일 마이스터 컬렉션은 독일 마이스터의 컨설팅을 통해 탄생한 레겐스부르거, 뉘른베르거, 크라카우어 등 정통 독일식 소시지와 햄,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한데 담은 프리미엄 세트다.

1~2인 가구를 위한 실속형 명절미식세트도 처음 내놨다. 한입직화떡갈비와 동그랑땡, 토네이도소시지, 함박스테이크, 만두를 담아 평소 식사는 물론 명절 상차림에도 활용하기 좋은 인기 제품을 엄선했다.

이 외에도 정통 독일식 햄과 소시지를 중심으로 한 수제햄 명품, 수제햄 프리미엄, 수제햄 모듬 등 냉장 제품과 떡갈비·만두·함박스테이크 등을 담은 12첩한상세트, 9첩반상세트 등 냉동 제품을 준비했다. 국내산 선진포크한돈을 활용한 동물복지찐팸세트와 찐팸세트까지 더해 냉장·냉동·상온을 아우르는 폭넓은 육가공 선물세트 라인업을 갖췄다.

회사 측은 “올해 추석 선물세트는 받는 사람의 취향과 예산에 맞춰 고를 수 있도록 신선육과 육가공 제품을 다양하게 구성했다”며 “선진이 오랜 기간 축산식품 분야에서 쌓아온 맛과 품질을 소중한 분들에게 전하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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