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구성은 창업자 김관훈이 오랜 기간 연구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마라도삭면볶이’, ‘들깨크림옹심이’, ‘허니떡강정’ 등 서로 다른 풍미를 담은 메뉴가 포함됐다. 얼얼한 맛, 고소한 맛, 달콤한 맛을 각각 구현해 방송에서 소개된 레시피를 실제 매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세부 메뉴는 각기 다른 조리 방식으로 특징을 살렸다. ‘마라도삭면볶이’는 특제 소스와 도삭면을 조합해 식감을 강조했으며, ‘들깨크림옹심이’는 들깨소스와 옹심이떡을 활용해 담백한 맛을 구현했다. ‘허니떡강정’은 한입 크기의 떡에 달콤한 풍미를 더해 간식처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회사 측은 “세 가지 메뉴는 서로 다른 조리 방식과 재료를 활용해 각기 다른 맛을 구현했다”며 “방송에서 소개된 조리법을 실제 매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두끼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방송에서 화제가 된 메뉴를 전국 매장에서 제공하며, 고객이 직접 조리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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