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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 운동 후 피부 열감과 체취 동시 관리하는 바디워시 선보여

2026-09-08 08: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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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애경산업의 바디케어 브랜드 바세린이 운동 후 땀과 열로 달아오른 피부와 체취, 트러블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쿨링 앤 데오케어 바디워시를 내놨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피부 온도를 낮추는 쿨링 효과와 24시간 데오케어,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과 보습을 한 제품에 담았다. 샤워 후 상쾌한 쿨링감을 남기도록 설계됐다.

인체적용시험에서 사용 전보다 피부 온도가 9℃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으며, 멘톨 성분이 운동 후 달아오른 피부를 시원하게 정리한다.

데오케어 효과는 24시간 지속된다. 사용 24시간 후 겨드랑이 냄새 강도가 사용 전보다 67%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으며, 하루 종일 상쾌한 바디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화장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보고가 완료됐고, 피부자극테스트도 마쳤다. 피지와 각질, 청결 케어를 통해 몸드름·등드름 고민이 있는 소비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습에는 바세린의 모이스처 3 콤플렉스를 적용했다. 비타민 E,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으로 구성된 이 성분이 유·수분 밸런스를 관리하고 수분 공급과 보습을 지원해 쿨링 후에도 피부가 편안하게 유지되도록 했다.

회사 측은 “운동 후 높은 체온과 땀으로 피부 열감과 체취, 피지 등 여러 바디 고민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며 “시원한 쿨링감과 데오케어는 물론 여드름성 피부 완화와 보습까지 고려해 다양한 바디 고민을 한 제품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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