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김 실장이 어제 사의를 표명했다"며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사표를 수리했다"고 전했다.
김 전 실장의 하차로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실장급 교체가 이뤄질 예정이다.
다만 청와대는 구체적인 사퇴 배경이나 후임 인선 계획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최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인한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한 여론 악화가 정국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진 상황을 배경으로 꼽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