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 본예산이 될 내년도 예산안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세출 800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활황에 따른 법인세 급증이 그 원인으로 꼽힌다.
예산은 이날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에 예산안이 제출되고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위가 감액·증액 심사를 통해 12월 최종 확정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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