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상품은 미국산으로, 일반 허니듀 메론보다 약 70% 큰 크기가 특징이다. 지난해 롯데슈퍼에서 운영 당시 준비 물량 약 2000개가 소진된 뒤 올해는 총 4500개의 원물을 확보했다.
롯데마트는 이번 대형 규격 상품과 함께 일반 크기의 허니듀 메론과 400g 단위의 컷팅 상품도 함께 운영한다. 올해 미국 직소싱 물량은 전년보다 약 200% 늘렸으며, 통메론 가격은 전년 대비 약 10% 낮췄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3.2kg 이상 대형 원물과 일반 규격, 400g 컷팅 상품으로 허니듀 메론의 크기와 가공 형태를 나눠 운영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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