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본회의에 올릴 안건에 대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양당 관계자가 전했다.
일단 여야 간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용산공원 캠프킴 법안' 등 부동산 관련 법안은 상정하지 않고 내달 개회하는 정기국회에서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다만 민주은 '5·18 폄훼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을 단독 상정하기로 방침을 고수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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