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프로그램은 ▲마약류 회복 당사자 경험담 공유 ▲청소년 발달 특성에 맞춘 예방교육 전략 강의(서원대학교 김태경 교수) 등이다.
참여한 강사들은 회복자의 실제 경험담과 청소년의 눈높이 및 심리적 특성을 고려한 효과적인 교육 전략을 공유받으며 현장 교육 역량을 한층 높였다.
김소형 센터장은 “청소년층의 마약류 노출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청소년의 발달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예방 전략을 펼치는 강사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 강사들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지역사회에 건강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충북함께한걸음센터는‘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제51조의6에 따라 설립된 식품의약품안전처 소관 기타 공공기관으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활동과 중독자의 사회복귀 지원 등을 통해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힘쓰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