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강릉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평화를 위한 외교를 안보 포기로 몰고 전작권 전환을 주한미군 철수로 둔갑시키는 것은 국민의 불안을 자극하는 위험한 거짓 선동"이라며 "국민의힘은 한미 동맹과 국민의 안전을 볼모로 삼는 안보 불안 장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비판했다.
박선원 최고위원도 "국민의 힘은 더 이상 안보를 자신들의 가짜 프레임, 공포 조장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 두세 달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며 대한민국 정부는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