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만찬에서 이 대통령은 이 대통령은 "당정청은 시대적 소명을 함께 짊어진 운명 공동체이자 국정 동반자"라며 "올해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세 사람에게 국민주권정부의 책임있는 주역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김 대표에게 당선 축하 인사를 건넸고, 끝까지 정 의원과 송 의원에게는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고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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