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왕이 부장과 한중관계의 발전 방향과 외교 정세 현안을 논의한다.
특히 앞서 이 대통령이 지난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종전을 위한 당사자 간 논의'를 거론한 바 있어 이와 관련 공감대가 형성될지 주목된다.
아울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연일 대화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상황에 대한 공동 논의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