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7월 9일 9억8000만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7월 14일 정식 착공에 들어갔으며 오는 11월 11일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김용인 소장 주도로 지난 2025년 3월 25일 발생한 의성 산불이 경북북부 교정시설 주변으로 확대 되면서 진화에 막대한 인력과 장비가 소요되었던 사례를 교훈 삼아 이뤄졌다.
김용인 소장은 “이번 수막타워 구축은 기존 소방방재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국가시설 방호의 근본적인 체질을 개선한 혁신적 사례”라며 “앞으로도 재난으로부터 국민과 수용자의 안전을 굳건히 지키고, 인명중시라는 국가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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