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매입에 따라 강 대표가 보유한 대교 주식은 기존 2만6000주에서 32만4796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0.03%에서 0.40%로 확대됐다.
대교는 이번 주식 매입이 회사의 중장기 성장과 기업가치에 대한 강 대표의 판단에 따라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대교는 기존 교육사업과 함께 AI·디지털 기반 교육, 시니어 라이프케어, 문화 콘텐츠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핵심 교육사업을 운영하는 동시에 신규 사업을 육성하는 방식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본질적인 경쟁력과 미래 성장 가치에 대한 대표이사의 확신을 바탕으로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지속 확보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주주와 함께 성장하는 책임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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