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합류한 전문가는 서현영 변호사와 강승현 외국변호사(미국 뉴욕주), 김광우 변호사, 박서현 변호사 등이다.
태평양은 최근 노동환경 변화와 산업안전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사노무 분야 전문인력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서현영 변호사는 근로시간 제도와 임금체계, 단체교섭, 통상임금, 평균임금, 불법파견 등 기업 인사노무 분야 자문을 수행해 왔다. 독일 로펌 글라이스 루츠(Gleiss Lutz)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계 기업 자문도 담당할 예정이다.
강승현 외국변호사는 글로벌 로펌 오릭(Orrick, Herrington & Sutcliffe LLP)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의 노동·고용 관련 자문을 맡는다. 김광우 변호사는 노동전담 재판부 근무 경력과 공인노무사 자격을 갖추고 있으며, 박서현 변호사는 노동법 분야 자문과 노동분쟁 대응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김상민 태평양 인사노무그룹 총괄 변호사는 "기업의 인사노무 이슈는 노동법뿐 아니라 산업안전과 컴플라이언스, 글로벌 고용관리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되고 있다"며 "기업이 직면한 인사노무 관련 과제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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