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후보는 이날 전북, 김 후보와 송 후보는 전남광주를 각각 방문해 당심 잡기 총력전에 나선다.
이번 주말 치러지는 제주·인천, 강원·대구·경북 2주차 순회 경선이 먼저 시작되지만 전체 권리당원의 약 33%를 차지하는 호남권 투표가 11일부터 곧바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먼저 정 후보는 전북 전주 도깨비시장을 방문하고 청년 권리당원들과의 간담회도 진행하는 등 전북 지역에서 활동을 집중한다.
김 후보는 새벽 목포수협 위판장 방문 일정을 시작으로 해남과 영광, 장성 등에서 잇달아 권리당원 간담회를 개최한다.
송영길 후보는 전남·광주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과 오월어머니집을 방문에 이어 전남·광주 서구 주민들과 간담회로 스킨십 행보를 이어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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