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올해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을 지난 3월 4일부터 4월 22일까지, 필기시험을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실시했다. 이번 시험의 전국 합격률은 90.8%였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에서는 졸업예정자 31명이 모두 합격해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김동현 학생은 공동수석과 1점 차이로 전국 차석을 기록했다.
박태준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교수진의 교육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의료인을 양성하기 위해 교육의 질 향상과 교육 혁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