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하자임플러스정은 소화를 돕는 8가지 성분을 함유한 일반의약품으로, 다양한 소화 관련 증상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번에 출시된 30정 제품은 기존 10정 제품에 이어 추가된 포장 단위다. 회사는 소비자의 복용 형태와 약국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제품 선택 폭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기존 10정 제품은 휴대성을 고려한 구성이고, 30정 제품은 가정상비약이나 반복적인 복용 수요를 고려해 출시됐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30정 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의 복용 목적과 생활 패턴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단발성 소화불량부터 반복되는 소화 불편, 가정상비약 수요까지 폭넓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하자임플러스정 30정은 한미사이언스 계열사인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되며,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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