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7일 오전 10시께 전남광주 동구의 한 미용실에서 업주 B(30대)씨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업무방해로 자신을 신고한 B씨에게 앙심을 품고 다시 찾아가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지난 11일 이 미용실에서 물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행패를 부렸다가 경찰에 신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A씨가 누범기간 범행을 저지른 점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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