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약식은 지난 24일 열렸으며, 김세중 분당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교수와 최형심 한세대학교 앵커사업단 주관교수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간호·보건의료 분야 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산학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현장 견학·실습·멘토링 등 실무 중심 교육 제공, 지역혁신인재 양성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성과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세중 분당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간호·보건의료 분야 학생들이 의료 현장에서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한세대학교와 협력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형심 한세대학교 앵커사업단 주관교수는 "미래 산업을 이끌 지역인재를 양성해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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