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랜드리테일이 오프프라이스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NC픽스 강서점을 확장 리뉴얼했다.
이랜드리테일은 NC픽스 강서점을 기존 약 200평에서 320평 규모로 확대하고, 패션뿐 아니라 리빙 상품까지 갖춘 매장으로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여성 고객의 쇼핑 편의와 상품 선택 폭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의류 중심 구성에서 리빙 카테고리를 새롭게 도입하고 슈즈와 잡화 상품군을 강화해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매장으로 구성했다.
리빙존은 약 45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침구와 소형가전, 스낵, 장식소품, 소가구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슈즈 코너는 기존보다 진열 규모를 약 두 배 확대하고 약 40개 브랜드의 스니커즈와 컴포트화 등을 운영한다.
매장 확장에 맞춰 상품 구성도 늘렸다. 취급 브랜드는 기존 약 240개에서 400여 개로 확대됐으며, 상품 수도 약 4천 개에서 6천여 개로 증가했다.
NC픽스는 이랜드리테일이 2013년 선보인 오프프라이스 전문 매장으로, 해외 브랜드의 이월 및 재고 상품을 직접 매입해 정상가 대비 상시 할인 판매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이번 강서점 리뉴얼은 NC픽스 매장 고도화를 위한 첫 번째 모델”이라며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핵심 점포를 중심으로 새로운 매장 모델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랜드리테일은 NC픽스 강서점을 기존 약 200평에서 320평 규모로 확대하고, 패션뿐 아니라 리빙 상품까지 갖춘 매장으로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여성 고객의 쇼핑 편의와 상품 선택 폭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의류 중심 구성에서 리빙 카테고리를 새롭게 도입하고 슈즈와 잡화 상품군을 강화해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매장으로 구성했다.
리빙존은 약 45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침구와 소형가전, 스낵, 장식소품, 소가구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슈즈 코너는 기존보다 진열 규모를 약 두 배 확대하고 약 40개 브랜드의 스니커즈와 컴포트화 등을 운영한다.
매장 확장에 맞춰 상품 구성도 늘렸다. 취급 브랜드는 기존 약 240개에서 400여 개로 확대됐으며, 상품 수도 약 4천 개에서 6천여 개로 증가했다.
NC픽스는 이랜드리테일이 2013년 선보인 오프프라이스 전문 매장으로, 해외 브랜드의 이월 및 재고 상품을 직접 매입해 정상가 대비 상시 할인 판매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이번 강서점 리뉴얼은 NC픽스 매장 고도화를 위한 첫 번째 모델”이라며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핵심 점포를 중심으로 새로운 매장 모델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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