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의혹은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는다. 재검표와 특검은 쌍두마차로 함께 가야 한다"며 "투명한 검증만이 의혹을 해소하고, 철저한 수사만이 책임을 밝힐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여야는 잠실 올림픽공원에 보관된 약 247만장의 투표지에 대한 공개 재검표 및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 촉구 결의안 채택 등을 청문회서 논의했으나 재검표를 우선 진행하자는 더불어민주당과 달리 국민의힘은 재검표와 특검을 동시 진행해야 한다며 입장차를 보였다.
국조특위는 22일 2차 청문회에서 재차 공개 재검표 및 특검 촉구 결의안 채택을 논의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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