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업 상품인 먹을 복 담을 통은 키친웨어 브랜드 코코라커의 캔디팟 모델을 기반으로 양 사의 상징 색상인 민트색과 핑크색을 적용해 한정 수량으로 제작됐다. 해당 용기는 내부 공간이 4구로 분할되어 식품의 소분 보관이 가능하고 전자레인지 가열이 가능한 특성을 지녔다. 이용자는 아이스크림 용량별로 구성된 사각사각팩, 쿼터, 패밀리, 하프갤론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해 주문할 수 있다.
제휴 프로모션과 비용 절감 요인도 함께 마련됐다. 양 사는 디지털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체결한 전략적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번 기획을 전개했으며, 온라인 주문 경로 다각화와 브랜드 인지도 조정을 함께 도모할 방침이다. 해당 상품은 배달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연계 메뉴 형태로 취급되며 상시 할인 혜택 및 요일별 쿠폰 지급 요소를 결합해 공급을 진행한다.
소비자 편의성과 위생 요소를 조율한 용기 설계도 포함됐다. 세척 공정을 간소화한 내부 구조로 제작되어 직장인용 식사 용기 등 일상적인 용도로 활용성을 넓혔다. 배달의민족 플랫폼 전용 상품으로 기획되어 여름철 디저트 소비 수요와 실용적 기획 상품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을 이어간다.
회사 측은 "기획 상품이 포함된 세트 메뉴는 아이스크림 용량에 따라 사각사각팩과 쿼터 및 패밀리, 하프갤론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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