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빗은 계좌 연동 절차에 신한은행의 ‘신한인증서’를 추가해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인증 방식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기존 계좌 연결 과정에서는 ARS 방식으로 본인 확인을 진행했지만, 이번 개편을 통해 신한인증서를 활용한 전자서명 기반 인증 방식이 추가됐다. 이용자는 상황에 따라 원하는 인증 수단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신한인증서는 금융 분야에서 활용되는 전자 인증 서비스로, 별도 통화 연결 과정 없이 인증 절차를 진행할 수 있어 계좌 연동 과정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코빗은 인증 방식 다양화를 통해 이용 과정의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구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코빗 관계자는 인증 수단 확대를 통해 이용자가 보다 편리한 방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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