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크림, 아티스트 협업 한정판 MD 순차 공개…엔터테인먼트 IP 확대

2026-07-13 17:44:55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크림이 인디 뮤지션과 K팝 아티스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한정판 협업 상품을 13일부터 16일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아티스트별 개성을 반영한 굿즈와 트레이딩 카드 등으로 구성됐으며, 크림에서 단독으로 공개된다.

13일에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와 산리오 캐릭터 폼폼푸린 협업 상품을 공개한다. 인형 키링, 포토카드 홀더, 수면안대·파우치 세트, 파자마, 룸슬리퍼 등 5종으로 구성됐다.

15일에는 걸그룹 미야오(MEOVV)의 트레이딩 카드 '테레카(TELECA)' 컬렉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한정 에디션과 컬렉션 카드 2종으로 마련됐으며, 일부 상품에는 오토 카드와 렐릭 카드 등 희소성이 있는 카드가 포함된다.

16일에는 걸그룹 리센느의 공식 캐릭터 '레미니(REMINI)'를 활용한 프리티 걸 버전 키링 5종 사전예약을 단독으로 진행한다. 각 캐릭터는 멤버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제작됐으며, 앞서 선보인 리센느 협업 상품에 이어 후속 프로젝트로 마련됐다.

크림은 최근 엔터테인먼트 분야 IP를 활용한 한정판 상품 구성을 확대하며 협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회사 측은 "아티스트의 개성과 콘텐츠를 반영한 한정판 상품을 통해 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IP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음악과 문화 콘텐츠를 아우르는 협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