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성다이소는 롯데홈쇼핑 캐릭터 ‘벨리곰’을 활용한 상품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군은 인형부터 팬시용품, 인테리어 소품까지 60여 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인 인형류는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다양한 크기로 마련됐다. 공간 장식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스탠딩 인형과 작은 크기의 걸이인형 등으로 구성해 소장 목적과 활용 방식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팬시용품에는 볼펜, 키링, 포장 봉투 등이 포함됐다.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인테리어 상품군은 핑크와 블루 계열 색상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방석과 베개 커버 등 공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생활 소품을 통해 캐릭터 활용 범위를 넓혔다.
이 밖에도 접이식 가방과 수납 케이스 등 생활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을 함께 선보였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캐릭터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생활용품으로 상품군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와 협업한 상품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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