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TS는 행사 전 투자전문가를 섭외해 투자제안서 제작·발표훈련 등 사전 컨설팅을 지원했으며, 인터밸류파트너스(규제샌드박스 전용 펀드 운용사) 및 모빌리티 전문 VC 등 20개 민간투자사가 참석해 참여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규제의 벽을 깨고 나온 혁신 모빌리티 기업들이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우리 기업들이 초기 데스밸리를 넘어 안정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TS는 이후에도 참여기업과 투자자 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후속 매칭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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