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간스포츠와 이코노미스트가 공동 주최하고, 크리에이터 콘텐츠 매칭 플랫폼 크리에이터링이 주관한 이번 선정식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평균 구독자 50만 명 규모의 메가 인플루언서를 포함한 20여 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석해 수상 기업들과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콘텐츠 협업과 마케팅 확장 기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수상 배경에는 대표 제품인 '오마이페이스(OHMYFACE) 듀얼 EMS'가 있다. 이 제품은 16년간 얼굴 지방흡입과 안면 해부학을 연구해 온 이하영 원장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얼굴 라인 형성에 중요한 근육의 움직임과 균형을 고려해 설계된 스마트 페이스 디바이스다.
특히 서로 다른 출력의 듀얼 EMS 기술을 적용해 얼굴 부위별 특성에 맞는 자극을 구현했다. 또한 핸즈프리 밴드 형태를 채택해 하루 10분만으로도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얼굴 라인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의 편의성과 인체공학적 착용감이 뛰어나다.
이번 심사에서는 의료 현장에서 축적한 임상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충실히 반영하는 차별화된 R&D 시스템과 철저한 품질 관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마레 클리닉 이하영 원장은 "이번 수상은 본원을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들과 연구진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상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얼굴 디바이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대한민국 홈뷰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7@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