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위스키와 음식, 예술 요소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됐으며, 공간 연출과 작품을 포함한 체험 방식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두 차례에 걸쳐 서로 다른 협업으로 운영됐다.
첫 번째 일정에서는 작가 김현희와 레스토랑 소설한남이 참여해 전통 소재를 활용한 공간과 한식 다이닝을 결합한 구성이 적용됐다. 두 번째 일정에서는 작가 이광호와 더그린테이블이 참여해 설치 작품과 식음 경험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됐다.
각 프로그램은 작품과 공간 연출, 음식 구성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운영됐으며, 위스키를 포함한 페어링 방식이 적용됐다.
참여자는 공간과 작품, 식음 구성이 함께 연결된 체험 형태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회사 측은 “두 차례 협업을 통해 작가와 레스토랑이 참여한 구조로 운영된 캠페인”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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