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상품은 7월 11일부터 판매가 시작되며, 5~8입 구성 기준 1만5990원으로 책정됐다. ‘썸머킹’은 농촌진흥청 사과연구소가 개발한 국산 품종이다.
초기 판매는 롯데마트 30개 점포와 롯데슈퍼 10개 점포에서 진행되며, 이후 7월 중순부터 전 점포로 확대되는 일정이 반영됐다.
해당 품종은 기존 여름 사과 품종 대비 당도와 과즙 특성이 강조된 품종으로 소개됐다.
롯데마트·슈퍼는 올해 물량을 지난해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확대해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30개 마트와 10개 슈퍼에서 시작해 이후 전 점포로 확대되는 판매 구조”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