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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서울색’ 적용 153 시그니처 펜 선보여

2026-07-10 11: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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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나미가 공공기관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

모나미는 서울시의 2026 서울색 ‘모닝옐로우’를 적용한 ‘153 시그니처’ 프리미엄 펜을 7월 13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153 시그니처’는 기존 153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묵직한 무게감과 안정적인 필기감을 특징으로 한다. 여기에 로즈골드 디테일과 무광 패키지를 적용하고, 모닝옐로우 색상을 반영한 전용 패키지를 구성했다.

제품은 모나미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출시를 기념해 7월 13일부터 한 달간 10%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모나미는 그간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협업해 기관 특성을 반영한 문구 제품을 제작해 왔다. 또한 공동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업 활동도 이어왔다.

회사 측은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브랜드 가치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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