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운영은 기존 주말 한정으로 진행되던 온도 패밀리 디너 뷔페를 한우 중심으로 개편해 여름 휴가철 매일 상시로 마련한 것이다.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오후 5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구이 메뉴에 국한되지 않고 한식·중식·양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한우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인다.
대표적인 메뉴에는 한우 채끝구이, 불고기, 육회, 육개장 등이 포함되며, 한우 자장면과 짬뽕, 파스타 등 면 요리도 함께 구성됐다. 또한 평창 지역에서 생산된 곤드레, 곰취, 방풍취, 눈개승마, 우산나물 등 지역 나물을 활용한 비빔밥 코너도 마련해 한우와 함께 강원도의 식재료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성인 기준 10만5000원이며, 여름 시즌에는 성인 1인 결제 시 소인 1인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회사 측은 “성인 1인당 소인 1인 무료 적용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을 마련했고, 평창산 나물과 한우를 결합해 지역성과 식재료 다양성을 동시에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