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알라이아 갤러리아 명품관 매장은 기존 대비 약 2배 규모로 확장됐으며, 위치는 기존 2층에서 3층으로 이동했다. 매장 면적은 약 106㎡(32평) 수준이다.
공간 설계는 스웨덴 건축 스튜디오가 맡았으며, 곡선 구조와 원형 요소를 반영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내부는 블랙과 화이트 중심으로 구성됐고, 가구 요소가 배치됐다.
해당 매장에서는 의류, 가방, 신발 등 전 상품군이 함께 구성된다. 주요 상품으로는 ‘르 테켈 백’, ‘피시넷 슈즈’ 등이 포함됐다.
알라이아는 2019년 국내 첫 단독 매장을 개설한 이후 현재 백화점 매장 4곳을 운영 중이다. 앞서 리뉴얼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은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매출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매장은 약 106㎡ 규모로 확장됐으며, 기존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조정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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