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살롱코드 오리진 헤어컬러는 용기를 흔들면 젤 형태로 변하는 방식이 적용된 염모제다. 혼합 과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으며, 제형이 모발에 밀착되는 형태로 구성됐다.
제품은 자연갈색, 짙은갈색, 와인갈색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성분에는 자연 유래 단백질 12종, 추출물 23종, 오일 11종이 포함됐으며, 아미노산은 총 23종이 적용됐다.
시험 결과에서는 샴푸 250회 이후에도 색상 유지가 확인됐으며, 모발 상태 관련 항목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두피 관련 자극 테스트도 수행됐다.
방송은 7월 12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제품은 세트 형태로 구성된다.
회사 측은 “제품은 총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샴푸 250회 이후 색상 유지 테스트가 진행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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