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가MGC커피는 ‘K-납량특집’ 콘셉트로 음료 4종과 푸드 2종 등 총 6종을 추가 구성했다. 메뉴에는 복숭아 요거트 스무디, 토마토 스무디, 옥수수 프라페, 포도 녹차 음료와 크레페, 치즈스틱 등이 포함됐다.
앞서 선보인 여름 메뉴 9종은 누적 약 1200만 잔 판매됐다. 이 가운데 꿀수박주스는 약 275만 잔, 빙수 형태 메뉴는 약 420만 잔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신규 메뉴에는 제철 식재료가 반영됐다. 토마토 스무디에는 강원도산 토마토가 활용됐으며, 복숭아와 옥수수 등 계절 재료가 포함됐다.
일부 메뉴는 지역 협업 형태로 구성됐다. 토마토 스무디는 춘천 지역 생산 원료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메가MGC커피는 복날 기간인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약 3주간 세트 메뉴 운영을 병행한다.
회사 측은 “기존 여름 메뉴 9종은 누적 약 1200만 잔 판매됐으며, 이번에 음료와 푸드를 포함한 6종 구성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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