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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소상공인 대상 ‘소담클래스’ 운영…100개사 맞춤 컨설팅 진행

2026-07-09 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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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무신사가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운영 내용을 9일 밝혔다.

무신사 소담클래스는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대상은 소상공인 100개사다. 운영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2개월이다.

프로그램은 사전 진단과 맞춤형 컨설팅으로 구성됐다. 참여 기업은 분야별 전문가와 매칭돼 총 2회의 비대면 컨설팅을 받는다.

컨설팅 분야는 유통, 마케팅, 브랜딩, 세무 등 4개 영역이다. 유통 전략 수립과 채널 확장, 브랜드 정체성 점검, 광고 및 콘텐츠 운영, 세무 관련 정보 등이 포함된다.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사전 진단과 함께 전문가 강연이 운영됐다.

회사 측은 “프로그램은 100개사를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진행되며, 기업별 2회의 맞춤형 컨설팅이 포함된 구조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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