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HY7715는 식물 유래 프로바이오틱스로, 이번 연구는 스트레스 환경에서 나타나는 뇌신경 노화 관련 변화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연구는 세포와 동물 모델을 활용해 진행됐다.
세포 실험에서는 HY7715 처리군에서 산화스트레스와 세포노화 관련 지표가 감소하는 양상이 확인됐다. 활성산소와 DNA 손상 지표가 줄었고, 세포노화 관련 유전자 발현도 감소했다.
동물 실험에서도 유사한 변화가 나타났다. 스트레스 조건에서 증가한 노화 및 염증 관련 지표가 낮아졌으며, 항산화 관련 지표는 회복되는 경향을 보였다.
장내 미생물 구성 변화도 관찰됐다. HY7715 투여군에서는 특정 유산균 비율이 증가했고, 일부 미생물군은 감소하는 양상이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기존 근육 건강 중심에서 뇌신경 관련 지표와 장-뇌축 관점으로 연구 범위를 확장한 사례다.
회사 측은 “세포 및 동물 모델에서 산화스트레스와 세포노화 관련 지표 변화가 확인됐으며, 장내 미생물 구성 변화도 함께 관찰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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