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달 방법은 카카오톡 이용 비중이 2021년 42%에서 2026년 63%로 증가했다. 이 서비스는 고령층·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코레일은 오는 11월부터 비회원이 예매한 승차권도 전달할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4월 정부통합인증(Any-ID) 도입으로 비회원 예매 시 본인 확인 절차가 강화됨에 따라 가능해졌다.
이민성 여객사업본부장은 “IT 기술을 적극 활용해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를 지속 개선하고 디지털 취약 계층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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